임신한 몸매 맞냐구?… 은가은, '5살 연하' 남편과 떠난 태교 여행 'D라인' 비키니 자태

안녕하세요, 여러분! '불후의 명곡'이 맺어준 또 한 쌍의 '음악가 부부'죠. 파워풀한 가창력의 소유자 가수 은가은 씨와, 5살 연하의 훈남 가수 박현호 씨. 지난 4월, 교제 1년여 만에 결혼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던 두 사람인데요. 그리고 지난 10월 28일, "임신 22주 차"라는 겹경사를 알리며 또 한 번 우리를 기쁘게 했습니다.

"엄마, 아빠가 될 준비를 하는 이 예비 부부가, 뱃속의 아기 '은호'와 함께 첫 번째 '태교 여행'을 떠난, 아주 행복 가득한 근황을 전해왔습니다. 특히, 은가은 씨는 비키니를 입고 아름다운 'D라인'을 당당하게 공개했는데요. "벌써 배가 이렇게 나왔냐"며 동료 연예인들의 감탄마저 쏟아진 그 훈훈한 현장! 지금부터 함께 만나보시죠.

임신한 몸매 맞냐구?… 은가은, '5살 연하' 남편과 떠난 태교 여행 'D라인' 비키니 자태




🤰 1. 'D라인'의 행복한 미소, '예비 엄마'의 태교 여행

어제(11일), 가수 은가은 씨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뱃속의 아기와 함께하는 첫 '태교 여행' 근황을 전했습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숙소의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요. 무엇보다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그녀의 '패션'이었습니다.

그녀는 블랙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임신 22주 차에 접어든 'D라인'을 숨김없이 드러냈습니다. 임산부라고 해서 몸을 가리기보다는, 이 순간의 아름다움을 당당하게 즐기는 그녀의 모습이 정말 멋져 보였습니다.

물론, '격한' 수영 대신, 한 생명이 담긴 배를 두 손으로 '소중하게' 감싸 안은 채, 다리만 물에 담그고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는데요. 사진 속 그녀의 얼굴에는, 곧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는 '예비 엄마'의 설렘과 행복한 미소가 가득 걸려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 2. "우리 은호 배 반짝반짝"… 아가를 향한 '달콤' 메시지

그녀는 이 행복한 순간을, 뱃속 아기를 향한 사랑 가득한 '메시지'와 함께 공유했습니다.

그녀는 "우리 은호 배 반짝반짝, 엄마아빠는 하하호호, 우리 아가 만날 날만 기다려"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은호'는 뱃속 아기의 태명으로 보이는데요, "반짝반짝" 빛나는 자신의 배를 바라보며, "하하호호" 웃음꽃이 떠나지 않는 부부의 행복한 시간을 이 한 문장에 모두 담아낸 것입니다.

"우리 아가 만날 날만 기다린다"는 그녀의 고백에서, 첫아이를 기다리는 예비 부모의 간절하고도 설레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 많은 팬들의 '랜선 이모', '랜선 삼촌' 미소를 유발했습니다.



😲 3. 박슬기 "벌써 이렇게?"… 동료들의 '찐' 감탄 릴레이

은가은 씨의 이 아름다운 'D라인' 공개에, 동료 연예인들의 '찐' 감탄 릴레이가 이어졌습니다.

'워킹맘' 선배인 방송인 박슬기 씨는 "벌써 이렇게 배가 나왔다고?"라며, 그녀의 '폭풍 성장'한 D라인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미스트롯'의 동료인 가수 김태연 양은 "우리 언니만큼 예쁜 산모가 있냐구! 지금 임신한 몸매 맞냐구!"라며,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그녀의 '여신' 비주얼에 감탄하는 댓글을 남겼습니다.

또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 씨는 "와 예쁘다"라고 감탄하면서도, "스티커는 어디서 산 거지?"라며, 은가은 씨가 배에 붙인 귀여운 스티커의 출처(?)를 묻는 엉뚱하고 유쾌한 '아빠'다운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 4. 5살 연하 남편 박현호의 '꿀 뚝뚝' 사랑 고백

수많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축하 속에서, 단연 '1등' 댓글은 따로 있었습니다. 바로, '은호 아빠'이자 '5살 연하' 남편인 가수 박현호 씨였습니다.

그는 아내의 이 행복한 게시물에, 다른 긴 말 대신 "사랑스럽습니다"라는 '꿀이 뚝뚝' 떨어지는 한마디를 남겼습니다. 아내와 뱃속 아기를 바라보는 그의 '찐사랑'이 느껴지는 이 댓글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지난 4월 결혼한 '신혼부부'답게, 여전히 알콩달콩한 두 사람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 5. '불후'가 맺어준 인연, '세 식구'가 되기까지

'가수'라는 공통점 외에는, 1987년생인 은가은 씨와 1992년생인 박현호 씨, '5살'이라는 나이 차이가 있었죠. 이 두 사람을 '운명'으로 묶어준 곳은, 바로 KBS 2TV 예능 '불후의 명곡'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불후의 명곡'에 함께 출연하며 서로의 음악적 재능과 인성에 반해 '인연'을 맺었고,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그리고 약 1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 4월 수많은 동료들의 축복 속에서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그리고 결혼 6개월 만인 지난 10월 28일, "임신 22주 차"라는 반가운 소식을 전하며, 이제는 '둘'이 아닌 '셋'이 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불후의 명곡' 무대 위에서 멋진 노래를 들려주었던 두 사람이, 이제는 '부모'라는 이름으로 함께 부를 인생의 '듀엣곡'은 또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예비 엄마 아빠' 은가은, 박현호 씨와 뱃속의 '은호'까지, 세 식구의 앞날에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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